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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GI 2: 뇌내법원

개인일반색인, 뇌내법원

뇌내법원 (腦內法院; Intracranial Court, ICC)은 개인의 뇌내에서 발생하는 법적 판단과 규칙을 정리하는 개인일반색인의 갈래이다.

뇌내법원의 주요 기능은 개인의 뇌 속에서 발생한 가치판단과 도덕적 판단, 개인적 규칙을 기반으로 한 법리주의적 판단을 내려 그것을 정리하는 것이다.

형식

뇌내법원에서는 판단을 내릴 때 그 근거와 이유를 명확히 기록하고, 그 판단이 개인의 가치관과 도덕적 기준에 부합하는지 검토한다. 또한, 뇌내법원은 개인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한 사례 연구를 통해 법적 판단을 내리는 데 도움을 준다. 뇌내법원의 판단은 다음의 형식을 따른다.

  • 쟁정 특정: 먼저 무엇을 판단해야 하는지 한정한다.
  • 법리 제시: 어떤 조건을 충족하면 어떤 결론이 나오는지를 정한다.
  • 사실 인정: 증거를 가지고 실제로 무슨 일이 있었는지 확정한다.
  • 포섭: 앞에서 확립한 법률요건에 따라 인정된 사실을 비교하며 법리에 해당하는지 본다.
  • 반대 배척: 상대 이해당사자가 제시한 반례를 반대한다.
  • 결론: 청구가 이유 있는지 보고 그것을 인용하기로 하여 주문과 같이 판결한다.

이것은 2026년 9월 17일의 글에 따른 과정이나, 판단이 완성된 사후적인 재심리는 이 글에 나타난 형식에 따라 진행되지 않고, 그 판단 자체가 재고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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